[양솔일기]
게시글 보기
토실토실한 알밤
Date : 2013-09-17
Name : 양솔농장
Hits : 3134


한 낮의 하우스 더위를 피해
추석맞이 송편 속을 위해 알밤을 주워왔습니다.
정성들여 가꾸신 큰형님내외분의 결실 토실토실 알밤을
감사히 주워 담아왔습니다.





가을을 알리며 입을 떡 벌린
알밤





풀섶에 살짝이 떨어져 누웠네요.





토실토실 매끈히 잘 빠진 알밤





한 알 한 알 풀섶을 뒤져 담아 모아보니
이렇게 토실토실 한아름이 되었습니다.

코멘트 쓰기
코멘트 쓰기
게시글 목록
Content
Name
Date
Hits
2013-09-17
3134


비밀번호 확인 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