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토갤러리]
겨울 나기 숙제 중 메주 쑤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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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에 이여서 겨울 나기 남은 또 숙제 메주를 쑤었어요. 김장 메주 쑤기는 저의 집 든든한 양식 이기에 심혈을 많이 기울입니다. ![]() 콩은 맑을 물 나올 때까지 여러 번 씻어 이물질이 들어 가지 않도록 조리로 일어 주고요.
큰 솥 에다 2 번을 나누어 이틀 간 쑤었네요.
콩이 끓어 오르면 5시간 이상 약한 불에다 뭉근해지도록 푹~ 삶아 부드럽게 부서지면 테스트 완료 후 소쿠리에 콩을 건져 콩물이 빠지면 식기 전에
절구로 콩알이 완전히 부서지도록 찧어서 콩이 식으면 잘 쪄지지 않아요.
메주 형태를 잡아 부서지지 않도록 위 아래 돌려 가며 쳐서 단단해지도록 잡아 줍니다.
뽀오얀 메주가 탄생은 농지기 남편의 솜씨입니다 평상시 가사일에 무관심 하셨기에 도움준다 기에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이렇게 메주 만들기 놀라운 솜씨를 발휘하네요.
이틀 간 힘을 들었지만 잘 띄워 맛난 장을 즐길 생각을 하니 또 하나의 양식을 쟁겨 두었어 든든합니다. 메주 쑤기 끝으로 겨울 나기 숙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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